구글의 군사용 대형 로봇이 미군 해병대에서 실전 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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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사가 개발했던 견형 로봇” 빅 도그” 시리즈의 최신종, “스팟”이 미국 해병대 야외 기지에서 실제 테스트에 나섰다고 한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사는 구글에 인수된 것이고, 현재 구글 도그 등으로 불리고 있다.

발로 차도 쓰러지지 않고 길이 없는 곳도 달리는 이 견형 로봇은 그 모습이 참으로 ‘개 같고’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혐오감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컴퓨터에 접속한 게임 컨트롤러에 의해  최대 500미터 떨어진 곳에서 무선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4곳의 유압 작동으로 발이 움직이며 약 70킬로의 짐을 들고도 이동할 수 있다.
002저번주 미래 군사 용도를 위한 해병대와 국방 고등 연구 계획청(DARPA)으로 버지니아 주 Quantico 해병대 기지에서 시험 및 검사를 마쳤다. 미션은 언덕,  숲과 도시를 포함한 다양한 지형에서 시험을 받았다. 003

전에 개발된 LS3의 빅 도그보다,  최신판 스팟은 보다 기민하고 조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용화되면 스팟은 짐의 운반, 정찰이나 안내 등 군인들의 좋은 파트너로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인간의 최대의 친구인 개의 모습도 병사에게 친근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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