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리얼리티를 연출하기 위해 진짜 동물을 사용해 촬영된”러시아 신비의 숲의 미소녀”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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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올빼미,코끼리,기린,그리고 뱀까지. 궁극의 리얼리티를 내기 위해 진짜 동물을 사용하고 촬영했다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포토그래퍼 Katerina Plotnikova가 찍은 숲속의 소녀와 동물을의 포토집.


두명의 동물 트레이너의 협력을 받아 기특하게도 리얼리티가 있는 초상화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곰도 기린도 코끼리도 여우도 부엉이도 모두 진짜 동물. 소녀들도 겁먹지 않고 동물드과 감미로운 표정으로 파인더에 들어와 있다.











1.숲의 곰












2.빨간 머리의 소녀와 오렌지 색의 뱀














3.강 속의 코끼리와 소녀













4.기린의 키스












5.빨간 망토 소녀와 여우














6.뱀의 머리장식














7.귓가에 속삭이는 부엉이














8.여우를 안고














9.고슴도치














10.큰 벌집과 공작














11.포근한 너구리












12.큰사슴














13.여우의낮잠














14.새끼여우














15.사랑스러운 낙타














16.낙타의 부자















17.요염한 아름다움
















촬영 뒷 이야기:트레이너 해주는 사람도 열심히 도와주고 있었다.





via:boredp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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