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처음가면 일단 놀라고 보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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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하면 이미지적으로 뉴욕의 마천루가 있고 캘리포니아에서는 비키니 여자가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며 놀고 있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꽤 많다. 그것은 틀리지는 않지만, 미국 본토는 대부분 넓기만하고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 장소 뿐이다.


 


 여기 미국에 처음가는 사람이 미국에 대해 놀라는 10가지를 정리한 자료를 소개한다.


 


 


1. 아메리칸 스마일 


기본적으로 눈과 눈이 마주친다면? 일단 웃고 보자!


 


 


 


2. 사람과 사람의 거리를 두지 않는 사람이 많다. 

모르는 사람과도 서슴없이 대화를 나눈다. 은행이나 식당에서 기다릴 때 등은 이미 알고 있던 사람들 처럼 대화를 한다.

 


 


 


3. 다른 나라의 라지사이즈는 미국에선 스몰사이즈


어쨌든 한번에 나오는 양이 많다. 그리고 남을 경우는 더기 백이라는 봉투나 상자에 담아 집으로 가져간다.


 


 


4. 팁


제대로 팁을 요구한다. 직원은 팁을 월급에 포함해서 계산할 정도. 그만큼 직원의 서비스도 훌륭하다. 이것은 음식업 직원의 월급 명세서의 일부인데 태도가 나쁘면 감액이다.


 


 


 


5. 국토가 넓다

 



생각보다 나라가 넓다. 하루종일 차로 달려도 3개 주 정도 밖에 넘을 수 없는 일도 허다하다.


 


 


6. 단위가 다르다


 


마일(거리), 인치(길이), 파운드(무게) 온스(물의 단위), 파렌하이트(온도, 기온) 등. 세계적으로 거의 쓰이지 않은 단위 때문에 익숙해지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7. 애국심이 강하다


자신의 나라를 사랑한다. 미국이 강한 이유중 하나는 여기에 있는지도 모른다.


 


 


8. 무엇이든 반품이 가능


의류품, 전자 제품은 둘째 치고, 슈퍼에 따라서는 음식조차 반품할 수 있다.


 


 


9. 자동차 나라


기본 8차선은 되야 막힘없이 달릴 수 있다.


 


 


10. 주에 따라 법과 소비세가 다르다


같은 나라 맞을까 싶을 정도로 소비세와 법이 다를 경우가 있으므로 주를 넘을 때는 잘 알아보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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