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저주 받은 폐가 유령의 집 13곳과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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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 세프 롤레스씨는 폐허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미국을 여행하며 아무도 쓰지 않는 쇼핑몰과 공장, 주택 등의 사진을 계속 찍어 왔다. 그의 사진에 폐허들은 섬뜩하게도 어딘가 아름다움마저 느끼게 한다. 그런 그의 작품에서 13채의 진짜 유령의 집과 그 일화를 소개한다.


 


 


1. 허트 맨션 (미시칸 주)



1941년 이 저택은 부유층 전용의 매춘장소로 이용되고 있었다. 몇년 후 이 저택의 지하의 창고에서 몇구의 시신이 발견됐다. 각 시체의 복부와 가슴의 타격에는 정확한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2. 세이어 하우스 (캔터키 주)



부모님이 동반 자살을 한 이 집에서 4명의 아이들이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었다.


 


 


3. 노바 하우스 (오하이오 주)



노바 하우스는 실수로 아들을 총으로 쏴 버린 벤저민 올브라이트가 1958년에 후회와 자책감에서 아내와 함께 자살을 시도한 곳이다. 이후 주인을 찾지 못해 그대로 버려졌다.


 


 


 


4. 템플 헌티드 맨션 (미시칸 주)


이 집에서는 1942년에 3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5. 프리 헌티드 맨션 (텍사스 주)



1970년대, 이 저택에 묵은 여행객들이 변사한 사건이 몇 차례 발생했다.


 


 


 


6. 밀란 맨션 (오하이오 주)



이 저택은 오랫동안 마녀가 산다고 여겨져 왔다. 소유자는 현지의 사람들로부터 밀란의 마녀라 불리며 주술 의식을 한다며 기분 나빠 하고 있었다. 그녀의 시체는 현관 밑에 묻혀 있다고 한다.


 


 


 


7. 톨 하우스 맨션 (펜실베니아 주)



텅 빈 실내에는 사용용도를 알 수 없는 인형과 선반에 놓인 톱이나 공구류가 정리된 채 남아 있다.


 


 


 


8. 베일리 맨션 (코네티컷 주)


미국의 인기 TV시리즈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의 소재가 된 귀신 집.

 


 


 


9. 클리블랜드 홈 (오하이오 주)



연쇄 살인마 마이클 매디슨이 그의 희생자를 고문 끝에 죽음으로 내몬 바로 그 현장이다.


 


 


 


10. 올리버 패밀리 맨션 (펜실베니아 주)



이 집 살고 있던 올리버 일가는 1898년 갑자기 사라졌다. 경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일가는 발견되지 않고 끝났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창문 틈으로 그 모습을 목격했다고 한다.


 


 


 


11. 로버트 버델라의 생가



 미국의 범죄사에 악명을 남긴 연쇄 살인마 로버트 버델라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집. 그는 감옥에서 16살 때 강간을 당한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이것이 성산업에 관련된 사람을 몰살하려고 결의한 계기라고 말했다.


 


 


 


12. 카터 하우스 에스테트 (뉴욕 주)



지역 보안관 도널드 카터가 권총 자살을 시도한 집. 1968년에 압류됐으나 집 안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주인이 될 사람은 나타나질 않고 있다.


 


 


 


13. 이스트 클리블랜드의 폐가 (오하이오 주)



연속 살인마 앤서니 소웰에 의해 살해된 희생자가 발견된 집. 이미 폐가가 되었지만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소문으로 현지 사람은 그 앞을 지날 때는 일부러 길 건너 편으로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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