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정신병원에 60년간 보관되어왔던 실제 뇌 사진 공개 (열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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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업무로 카메라 맨의 애덤 보레스는 포르말린에 절인채 그대로 방치됐던 700개 이상의 뇌를 찾아냈다.


 


 이 뇌들은 텍사스 대학의 정신과 병동에서 1960년대 전후에 저장된 것으로 수막 뇌염, 다운 증후군, 기형아의 뇌를 보관했는데 그후 잊혀져왔었던 것이다. 애담은 엄청난 숫자의 표본이 보관되어 있는 곳을 조사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신경 과학자들에 따르면 60년 전에는 없었던 MRI와 DNA기술이 이들 뇌 연구의 키가 되는 정보를 알아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오스틴에 있는 텍사스 대학은 MRI스캔 기술로 여기 있는 뇌를 자세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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