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병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그린 그림

Pocket

 



 남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거나 항상 머리 속에서 누군가가 속삭이거나 욕설을 퍼붓는다. 현실과 환각 망상 등의 구별이 안되서 괴로워하는 병, 그것이 정신 분열증이다.


 


 이 증상은 약한 우울증과 불안 신경증 등 다른 정신병을 병합하고 있는 것도 많아 조절이 힘들기도 한다. 그래서 정신 분열증이라고 진단된 약 50퍼센트는 약물 등에 의존해 버린다고 한다. 그러나 그중에는 자학적인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증상을 이겨 내려는 사람도 있다.


 


 이들 그림은 정신 분열증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에 의해 그려진 것이다. 조금 혐오스러운 그림도 있지만 그들은 머리 속에 있는 환각을 그려 냄으로써 머리나 마음 속을 정리하고 자신안의 또다른 자신과 싸우고 있는 것이다.


 


 



 



 



 



 



 



 



 



 



 



 



 



 



 



 



 



 



 

One comment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