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작은 치와와 ‘밀리’ – 푸에르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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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기네스북에 공식 게제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치와와 사진입니다. 푸에르토리코 북동쪽의 베가 알타라는 마을에 사는 아르헨티나 출신인 베넷사 제무라씨가 기르는 롱코트치와와 밀리 (Milly)라고 합니다.

 

2011년도 12월에 태어는 밀리는 생후 4개월에 키가 6.53cm를 기록후 성견이 되어도 9.7cm로 지금까지 기록을 보유했던 미국 캔터키의 부-부- (Boo Boo)의 10.7cm를 1cm 차이로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체중은 현재 4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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