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알몸 졸업식 노출 집중 단속 올해는 무사히 넘어 갈까?

Pocket

해마다 이맘 때 쯤 되면 나오는 뉴스가 바로 알몸 졸업식 이다.

나도 약 8년전에 고교를 졸업했지만 그때는 이정도로 심하지 않았는데..
가끔 선생님한테 달걀을 던지거나 밀가루를 뿌리는 정도였다.
보통 인기 있는 선생님, 특히 여선생님들이 많이 당하곤 했다.
근데 요즘 졸업식은 해도 너무 한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이에 대해 경찰은 집중 단속을 해서 적발될 시 엄중한 처벌을 한다고 발표 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특유의 영웅심리를 발휘,
 적발될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해야 진정한 알몸 졸업식의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과연 얘들은 어디사는 어느 고등학교 애들일까 참 궁금해진다.
이게 정말 도시 한복판에서 일어진 일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까?
특히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한국보다 더, 
한국특유?의 졸업식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비생산적인 문화는 어서 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One comment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