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를 달래주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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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인간의 감정을 살피는 동물이다. 슬픔도 기쁨도 민감하게 감지하여 슬픔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달래려고 한다.

한 여자 아이가 바닥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렸다. 서러운듯한 울음소리를 들은 애완견이 다가와 스스로 소녀의 품에 안긴다.

울고 있던 아이는 개를 안으며 이내 울음을 그친다.

울고 있을 때 누군가가 다가오거나 포옹을 하면 그 순간 안도감과 진정되는 것을 느낀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 작용으로 인해 아이는 울음을 멈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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