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적 발견에서 전쟁까지 역사적으로 귀중한 순간을 담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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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귀중한 사진도 인터넷이라면 모든 자료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여기에서는 현대 사회의 발판이 된 역사적인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소개한다.

 

1. 대 한파로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19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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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한파로 얼었던 미 최대 규모의 폭포인 나이아가라의 사진. 그러나 1분에 110,000킬로리터 이상의 수량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정말 이렇게 얼 수 있는 것일까.

얼 수 있다. 겨울의 한파가 예년보다 오랫동안 지속되면 몇 백이라는 경질화된 얼음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왼쪽 절반 측의 여기저기에 누적되어 약 15미터의 두께를 갖고 자연스럽게 놀라운 얼음 조각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강도 폭포도 흐름이 멈추어 버린것은 아니다. 얼음 밑에서계속 물이 흐르는 것은 아니지만 극히 드물게 얼음이 폭포 위의 강물을 막으면 그 경우는 물이 흐르면서 수량은 줄어든다.

역사적으로는 이러한 얼음이 나이아가라 강 전체에 미치는 때 이 현상을 가리키고”얼음 다리”라고 부른다.사진을 보면 언 폭포 위에 사람들이 있는데 강을 건너거나 놀 수도 있다고 한다.

 

2. 사고 전의 타이타닉 호(19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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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더욱 유명해진 타이타닉 호 침몰 사고. 이 사진은 1912년 4월의 침몰전 타이타닉 호의 마지막 사진이라고 한다.

 

3. 히틀러의 벙커(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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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연합국 측의 병사에 의해서 처음 촬영된 히틀러의 쉘터. 독일어로는 Fuhrerbunker.

 

4. 건설 중인 에펠탑(18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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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하면 에펠탑이라고 할 정도로 상징적인 이 탑의 건조 중인 모습을 담은 한장. 프랑스 혁명 100주년인 1889년 준공됐다.

 

5. 원자 폭탄 투하 직후의 나가사키(19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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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9일 원폭 폭발로부터 20분 후의 사진. 폭심지인 우라 카미 지구에서 버섯모양의 원자력 현상이 보인다.

 

6. 건설 중인 자유의 여신상(18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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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징이기도 한 자유의 여신상을 건조하고 있을 때의 사진.사진에 찍힌 그녀의 왼손에 명판이 있는것이 보인다.

 

 

7.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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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그가 사망했을 때의 연구실 사진. 바로 이 방에서 현대 물리학의 초석이 마련됐다.

 

 

8. 발견 당시의 마추피추 유적 (1912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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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세기 잉카 제국의 유적이 5 세기의 세월을 거쳐 다시 인류 앞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이다.

 

 

9.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1884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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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사라진 프랑스 자동차 기업 “De Dion, Bouton et Trepardou Dos-à-Dos”의 자동차. 차체는 오래되었지만 이 회사가 개발 한 드 디옹 식 서스펜션은 21 세기가 된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10. 샌프란시스코 시내 (1906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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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7 이상을 기록한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후 거리의 모습. 사진에는 반쯤 부서진 시청과 마제스틱 극장이 보인다.

 

via:wonders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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