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지금까지 개발한 소름끼치는 동물형 로봇 빅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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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과 가까운 로봇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친근감보다는 혐오감이 앞서는 로봇들도 있다. 지금까지 인간이 만들어온 동물형 로봇인 개, 뱀, 벌, 물고기, 새, 곤충 등을 묘사하며 동작하는 로봇들을 살펴보자.


 


 


 


1. 벌 로봇



 



 



 벌보다는 모기로밖에 보이지 않는 이 로봇은 극히 작은 사이즈의 벌레형 로봇이다. 하버드대 위스 생체 공학 연구소의 로버트 우드에 의해 10년간의 프로젝트로 탄생.


 



 


 


 


2. 빅독



 2005년에 보스턴 다이나믹스사가 하버드 대학, NASA제트 추진 연구소와 함께 DARPA의 자금 원조로 시작한 프로젝트이다. 길이 90cm, 중량 110km, 15마력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스펙으로는 150kg의 짐을 실은 채 시속 6.4킬로로 달려, 경사 35도의 경사도 오르 내릴 수 있다. 참고로 인간이 운전하는 자전거는 150kg의 짐을 실을 경우 경사 15도가 한계라고 한다.


 



 



 이 빅 도그에는 형이 있다. 이름은 LS3, 통칭은 알파 독이라고 한다. 최초의 알파 독 두개는 2012년 9월에 가동 실험했는데 빅 독보다 가동 소리도 작고 빨라 시속 11km, 180kg의 짐을 옮길 수 있다고 한다.


 



 


 


 


3. 뱀 로봇



 2011년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개발된 뱀 로봇 


 



 


아래는 조금 다른 버전인 하이 봇(HiBot)ACM-R5H라는 이름의 뱀 로봇 



 


 


 


4. 물고기 로봇



 몸길이 1m의 참치 같은 로봇. 주 소재는 섬유상으로 가공된 유리이며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스위스 취리히 공과 대학의 학생이 개발했다.


 



 



 


 


 


5. 바다거북 로봇



2010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아직 시작 단계이다. 스위스 취리히 공과 대학의 학생에 의해 개발된다고 한다.


 



 



 


 


 


 


6. 하얀 거미 로봇



프라운호퍼 IPA(생산 기술·자동화 연구소)가 3D프린터를 사용해 개발한 것이다. 무인기이기 때문에 오염 지역 및 재해 현장에 비교적 쉽게 투입할 수 있다.


 



 


 


 


7. 작은 벌새 로봇



2011년에 에어로 바이론 먼트(AeroVironment)사가 DARPA원조에서 개발한 정찰용 로봇.


 



 


 


 


 


8. 오염 물질을 감지하는 물고기 로봇



 



몸길이 1.5m, 체내에 장착된 미세한 전극으로 오염 물질을 검출하는 로봇이다. 2012년 스페인에서 개발됐다.


 


 



 


 


 


 


9. 치타 로봇



 DARPA(국방 고등 연구 계획국)의 자금 지원으로 2011년부터 이어지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사의 프로젝트이다. 2012년 9월에 이 치타 로봇은 시속 45.5km의 속도로 주행하였고 같은 로봇이 낸 주행 속도의 기록을 깼다.


 



 


 


 


 


10. 해파리 로봇



 



태양광 전지를 탑재하여 장기 활동이 가능한 이 해파리 로봇은 미국 해군의 감시 장치로서 2012년에 미국 텍사스 대학과 버지니아 공대에 의해 설계되었다.


 



 


 


 


 


11. 캥거루 로봇



 



페스토사의 사이보그 캥거루


 



 


 


 


 


12. 갈매기 로봇



마찬가지로 페스트사의 갈매기 로봇. 날개를 펼치면 2m 가까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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