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한번은 운전해 보고 싶은 명차 슈퍼카 랭킹 10

Pocket

porsche 918 spyder

해외 사이트에서  “남자라면 한번은 타고 싶은 슈퍼카 10대”로 조사를 실시했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자동차에 대한 관덜 하지만 남자라면 역시 슈퍼가는 동경의 대상이다.

여기서는 어떤 차가 10대안에 뽑혔는지 간단히 살펴보기로 한다.

 

10. 재규어 XF프리미엄 럭셔리

포르쉐 918 스파이더

사치스러운 차를 원한다면 여기 그것이 있다. 히터가 내장된 가죽 시트, 주차를 서포트하는 터치 스크린 인디케이터와 야간에 편리한 자동 감광 미러, 터보충전이 달린 엔진, 8단 스마트 트랜스미션 등의 스펙이다. 또 최고 속도 240km/h,  제로백 7.1초로 성능도 뛰어나다.가격은 약 9000만원.

 

9. 혼다 NSX 2015

HONDA NSX 2015

아직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았다. 그러나 신형 NSX의 등장을 기다리는 팬은 많다. 소문에 의하면 2016년 봄에 약 1.8억원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구형은 혼다 장기인 V6 VTEC엔진이 강렬했지만 신형 엔진은 더 멋지다고 한다. 구형 NSX의 생산이 종료된 것은 2005년. 잠시 공백 기간이 이어졌지만 마침내 새로운 NSX가 데뷔할 때가 왔다. 혼다의 팬들은 기다려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8. 쉐보레 콜벳 C7

 

chevrolet corvet

이 머신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엔진이다. 6.2리터 V8 LT1은 액티브 퓨얼 관리, 가변 밸브 타이밍, 직분이라는 3가지 혁신 기술이 탑재된 소형 블록 엔진이다. 이에 6단 AT나 7단 MT의 트랜스미션이 가세한다. 하지만 이전 세대에 비교하면 아쉬운 것도 있다. 트렁크 공간가 많이 줄어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차를 운전하면 그런 것은 금방 잊어 버릴 것이다.

 

7.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amborghini aventador

불과 1.5톤의 차체에 6.5리터 V12라는 강렬한 엔진을 탑재한다. 제로백 가속은 2.9초 이하, 최고 속도는 350km이상으로 바로 “투우”에 적합한 퍼포먼스다. 가격도 LP 700-4라면 약 4.6억원 정도이다. 소량 생산이기 때문에 손에 넣기 위해서는 대기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6. 페라리 458

 

 

 

ferrari 456

430의 후계 차이지만,  사양이 크게 개선되어 있다. 강력한 4.5리터 V8엔진에 의해 제로백 가속은 3.4초에서 3.0초로 단축됐다. 1.4톤의 경량 바디가 가져오는 드라이빙 느낌은 바로 하늘을 날고 있는 듯하다. 또 엑스테리어는 진부한 말로 형용할 수 없다. 그 아름다움은 사진을 바라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가격은 약 3억원. 돈이 없다면 시승은 하지 않는 편이 신상에 좋다. 헛된 사랑에 얽매이고 고통 받게 되니까.

 

5. 아스톤 마틴 라피드

 

 

aston martin rapide

애스턴 마틴의 5도어 세단의 특징은 5.9리터 V12엔진뿐만 아니다. 470마력을 내는 강력 한 심장에 제로백은 5.2초를 시전한다. 어떤 스피드 광에 게도 충분히 강력하다. 엑스테이어와 마찬가지로 인상적인 디자인의 인테리어는 히터와 에어컨이 내장된 메모리 시트, 월넛산 트림, 고성능 오디오 시스템 또한 호화롭다.약 2.1억원으로 자신의 것으로 할 수 있다.

 

4. 벤틀리 뮬산

 

bentley mulsanne

트윈 터보 6.75리터 V8을 탑재하며 후륜 구동으로 달리는 세단은 이 벤틀리 뿐이다. 무게 2.6톤이라는 거구인데, 드라이빙은 가벼웠고 제로백 가속은 5.3초이다. 헤비급의 고급 승용차를 원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성공한 자의 증거로서 지위를 확립하고 온 벤틀리를 구하려면 약 3.5억원이 필요하다.

 

3. 쉐보레 콜뱃 C6 ZR!

 

 

 

chevrolet corvet

6.2리터 V8를 탑대한 경이로운의 쿠페. 647마력/6500rpm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최고 시속 330km/h를 자랑한다. 2종류의 모드로 선택할 수 마그네틱·셀렉티브 라이드 컨트롤을 사용하여 적절한 덤핑을 확보할 수도 있다. 스포츠 카이면서 클래식 카의 품위도 겸비하는 이 머신의 가격은 약 1.4억원이다.

 

2. 포르쉐 918 스파이더

porsche 918 spyder

135kg의 4.6리터 V8엔진과 2개의 모터가 탑재된 전기 자동차이다. 887마력(엔진이 608마력, 모터가 279마력)를 내며, 제로백 가속은 불과 2.6초이다. 이 파워를 내기 위해 구동 방식은 4WD다.가격은 약 1억원인데, 한정 모델이어서 손에 넣기 위해서는 실제로 얼마가 필요하게 될지는 모른다.

 

1.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S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2007년에 공개된 우아한 쿠페이지만 2010년에는 보다 매력적인 모델의 그란투리스모가 가세했다. 434마력을 내는 4.7리터 V8엔진은 제로백 가속 4.9초, 최고 시속 295km/h와 1.8톤의 차체에 비해 충분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그러나, 그 진짜 매력은 유려한 익스테리어에 있는지도 모른다.가격은 1,7억원.

via:.carophile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