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혼자서 한국 중국 대만에서 프리허그를 시도하는 동영상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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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허그 운동은 길거리에서 낯선 사람들과 허그(포옹)을 하며 멋진 무엇인가(사랑과 평화, 신뢰, 유대)를 낳는 활동이다. 2001년경 미국의 제이슨 헌터가 시작한 활동으로 그 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퍼졌다.


 


 일본인 남성 쿠와바라 코이치 씨가 유지(有志)의 지원을 받아 동 아시아 사람들과의 우호 관계를 높이기 위해 한국 중국 대만 등에서 프리허그 운동을 계속하고 있다. 아래의 영상은 실제 쿠와바라씨가 프리허그를 시도하는 동영상이다.


 


2014년 부산편



 


 


2014년 대만편



 


 


2013년 중국편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말을 들어도 직접 본 것만 못하다는 말이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많은 정보를 검색해도, 실제로 체험해 보지 않으면 절대 느끼지 못하는 것이 있다. 전해 들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해도 그것은 단지의 지식일 뿐 자신의 경험은 없는 껍데기일 뿐이다. 또한 자신의 생각만 말해 봤자 아무런 뒷받침도 안 된다. 유일하게 행동을 한 사람만이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한번이 아니라 몇번이나 행동을 하는 것으로 점점 그것에 대한 확신에 다가간다. 그리고 거기에 도달한 사람일수록 겸손하며 많은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변명을 먼저 생각하는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때문에 실천하지 않는 사람의 말에는 신념이 없다. 그래서는 아무것도 못 보고 아무것도 고칠 수 없다.


 


 비록 언젠가 시들것을 안다해도 꽃을 보려면 씨를 심어야 하는 것 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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