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사람들이 당시 기술로 상상했던 과학기술이 현대의 우리에겐 안쓰러운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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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세시절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라고 말한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저씨의 이야기를 알고있는가.


 


 당시는 의학도 발달하지 않아 감기로도 사람이 파다하게 죽어 갔다. 샘 페스트에 걸려 겨드랑이나 서혜부의 임파절이 부어 있어도 당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것이다.


 


 종교의 관련도 있어서 당시 사람들의 과학적 지식은 상당히 부족했다. 나름대로 연구도 행해졌지만 당시 연구자들이 지금 살아있다면 얼마나 부끄러울까.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 현대의 과학기술도 몇백년이 지나면 부끄럽게 될 테니까.


 


 여기 중세시절 그 당시 열심히 의학 과학 천문학에 대해 연구했던 학자들이 남긴 학술서의 그림을 소개한다


 


 


 


1. 태양계


2. 해부도


3. 임신

 



4. 천체력1


5. 별들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


6. 머리에 붕대를 감는 방법


7. 우주1

 



8. 우주2

 



9. 우주3


10. 로봇을 만드는 방법

 



11. 세계의 중심


12. 천체력2


불과 500년만에 얼마나 우리의 과학 기술력이 발전했는지 알 수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된다. 500년 후 미래의 인류는 지금 우리의 과학 기술을 보며 웃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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