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토끼들에게 둘러 쌓인 한 여성이 인터넷에서 화제 토끼섬 오오쿠노시마 우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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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현 오오쿠노시마는 원래 무인도였다. 무인도였지만 토끼가 엄청나게 많다. 지금은 토끼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이 섬에 밀려 온다고 한다. 과거의 독가스 섬은 이제 점점 파라다이스가 된 것이다. 왜 대량으로 토끼가 출현했을까? 일설에는 1971년 섬 밖의 초등 학교에서 사육되고 있던 8마리의 토끼를 섬에 풀어놓았는데 그것이 야생화해 번식을 거듭한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뭐 어쨋든 토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장소임에는 틀림 없다. 지금은 연간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는 오오쿠노섬. 토끼의 보호를 위해 이 섬은 개의 데려 올 수 없다고 한다.


 


 


토끼를 보기 위해 해외에서 온 소녀


 



 


그외 토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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