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에서 길이 50미터의 대형 대왕 오징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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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의 산타모니카에서 길이 160피트(약50미터)의 오징어 시체가 발견했다는 루머에 50만명 이상이 트윗하는 소동이있었습니다. 기사를 게재 한 “The Lightly Braised Turnip”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자는 해변의 사진과 함께 ‘오징어는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전 부근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떠내려 온 것 같다’라고 소개. 또한 산타모니카 공원 관리인 신시아 베어드에게 들은 이야기로 ‘검사를 위해 오징어의 시체를 스크립스 연구소로 이동시킬 예정이다’라고 기록했습니다.


 


 



 


기사를 보고 50만명 이상이 트윗하는 등 소란이 일어났습니다만 오징어의 이미지는 작년 10월에 실제로 스페인 해안에 떠 오른 오징어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사진은 합성 된 것으로 밝혀졌고, 또한 산타모니카 공원 관리 관할은 존재했지만 신시아 베어드라는 인물은 존재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요즘같은 SNS시대에 한명의 잘못된 오보가 몇십만 몇백만을 속이는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트윗이나 포스팅을 할 때는 정말 그게 사실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인터넷에 올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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