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에 등장하는 미인 모델 에밀리 라타코우스키가 너무 리얼해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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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자막판이 2014년 11월 13일에 발매된 CoD의 최신작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Call of Duty:Advanced Warfare)”에 등장하는 이 여성은 모델, 배우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에밀리 라타코우스키(23).


 


 전장에 찾아온 미녀가 무기를 손에 넣은 2059년 설정의 나이지리아의 라고스 거리를 누비고 있다.


 


 이 외에도 배우 케빈 스페이시와 테일러 킷츄 등이 모델로 등장한 캐릭터도 등장했다.


 



 


 최근 CG 기술은 현실과 가상세계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시다. 일부 실사가 섞여 있는 듯 하다. 특히 PS4로 플레이하는 사람은 더욱더 리얼감에 흥분할지도 모르겠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의 무대는 2059년 가까운 미래이다. 세계 각지에서 원자력 발전소에의 테러 공격이 발생해 대혼란에 빠진 세계에서 거대한 민간 군사 기업(PMC), ATLAS회사가 그 진화를 담당한다. 게임은 이 ATLAS회사에 주인공이 입사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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