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심해 생물 Bathynomus doederleini 오오구소쿠무시 먹는 일본사람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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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에 있는 요코하마 오모시로 수족관은 여러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벤트중 100명을 추첨하여  Bathynomus doederleini 등 심해 생물을 튀겨서 먹는 이벤트가 있는데 인가가 많다고 하네요. 심해 생물인 Bathynomus doederleini를 일본에서는 오오구소쿠무시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사진은 이벤트에 당첨된 일본인이 시식하기 전에 트위터에 올린 사진입니다.


 



 


또한 심해 상어 해체? 이벤트도 있다고 하네요. 조금 혐오이므로 주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뭐 조금 덩치큰 생선이라고 생각하면 보는데 큰 지장은 없을거에요. 여기 조그만 애들도 다 다보네요… 하지만 저는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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