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안과의 아버지 Georg Bartisch 게오르크 바티쉬가 그린 세계 최초의 안과 수술 그림 (6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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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의사 게오르크 바티쉬 (Georg Bartisch 1535– 1607)는 세계 최초의 안과 수술서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 있다. 현대 안과학의 아버지로 추앙되는 그는 눈의 질환이나 수술 모습을 그림을 사용하며 상세하게 기록했다고 한다. 당시는 마술이 믿던 시대였고 있었고 마술로 인해 눈에 병이 걸린 항목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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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서양에서는 마녀 사냥이 벌어지던 시절이다. 마술에 의해 걸린 눈병을 현대적 의학으로 고친다는 것이 흥미롭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via:publicdomai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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