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F] 라이브도어 상장 폐지 당시 인터뷰 영상 (200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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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3일 방송 분-

라이브도어 상장 폐지에 대한 시장 반응이 주제였다.

작년 제이컴 매도 실수 사건으로 22억엔(약220억원)의 이익을 봤던 A씨.

(이 매체에서는 A씨라고 하는 듯)

그도 주가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어제부터 100엔정도로 시작되던 주가는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교착. 한때 92엔으로 떨어졌다.

(저번 BNF 동영상에서 BNF는 140엔에 사서 135엔에 팔았었음)

라이브도어 시장에서 마지막의 거래 종료 완료후 관련자 기자회견

사원들은 잘못한 점이 없다고 말하는 말하는 증권 회사 관련자..

전문가는 재상장은 아마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BNF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물었다.

“라이브도어에 관해서는 꽤 5천멘엔 (약 5억원)손실보거나”

“2천만엔(약2억원) 이익보거나 했어요.”

“크게 벌거나 크게 잃거나” 

“라이브도어는 꽤 빈번하게 거래했던 종목인데..”

“내일부터 거래가 안된다고 생각하니 슬프네요”

-끝-

유튜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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