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F] 여자 리포터의 적극적인 대쉬를 받는 제이컴남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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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영상은 저번 포스팅(관련글)의 동영상에 끈긴 뒷 이야기를 다룬다. 여자 리포터에 빡쳐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여자리포터가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 (BNF는 츤데레?)

저번 동영상에서 160만엔(약1600만원)이 130억(약1300억원)이 되었는데 이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먼저 종자돈 160만엔이 1년뒤에는 자산 300만엔이 되고 그해 6천만엔을 달성한다. 여기까지 들어도 굉장한 이야기지만 BNF씨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니케이 주가가 전체적으로 올라 대형 우량주가 올랐다고 하면서 자신은 시대의 운이 따랐다고 겸손해하는 BNF.

2005년에는 80억을 돌파하고 그 해 제이컴 사건으로 20억엔을 추가하여 100억엔을 달성했다. 그리하여 2006년에는 130억원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것은 브라질 대표 호나우지뉴의 연봉의 3배에 해당하는 액수이다.

젊은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BNF씨. 그는 아직도 주식거래를 계속 하고 있다.

이 이상 자산을 늘려 그는 대체 무엇을 하려는 것일까?

“단지 주식 오타쿠라서 이렇게 되어 버렸네요.”

“다른 취미가 있는 그런 사람들은 1억엔(약10억원)있으면 충분하다며 다른 일을 하거나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저는 다른 취미도 없고 할일도 없어서 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다른 취미도 없고 할일도 없기 때문에 주식거래를 한다고 겸손해 하는 BNF씨.

그러나 자산을 이만큼이나 늘린그는 특별한 연금술이 있는것이 틀림없다. 경위를 물어보니..

“니케이 주가 전체적인 흐름 덕에 돈을 번 것 뿐이에요. 제가 뭐 잘해서 벌었다기 보다는 시대의 덕에 번 것 뿐이에요”

여기서 스텝은 수익 방법의 비밀을 알기 위해 BNF씨의 주식거래를 밀착 취재 하기로 했다.

오전 8시 50분 오전장 개시 10분전.

“여러가지 정보를 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런곳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 시작 전, 먼저 BNF씨는 자신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이 어느정도 매수/매도 주문이 있는지 파악하고 그날의 전체적인 주가의 움직임을 예상한다.

참고적으로 BNF씨가 하고 있는 투자 스타일은 스윙 트레이드 방법으로 이는 이틀에서 길게는 1주일 정도로 매매하는 단기 매매 기법이다.

“Q. 상황은 어떤가요?”

“니케이 평균가가 약하네요”

과연 그는 오늘 얼마를 벌 것인가.

그 전에 우리들은 BNF씨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기로 했다.

주식을 벗어난 BNF씨는 어떤 청년인지 궁금했다.

“Q. 지금 여자친구 있나요?”

“없어요.”

“Q. 지금까지 여자친구 사귄적은 있나요?”

“그건 노코멘트입니다”

“Q. 노코멘트 군요 하하”

“Q. 그럼 여자친구도 없고 지금 돈도 엄청 많은데 캬바쿠라(유흥점)같은데 가보려고 한 적은 없나요?”

“가본적도 없고 가려고도 하지 않아요. 저는 주식으로 번 돈은 정신적으로나 리스크적으로나 힘들게 번 것이기 때문에 그런 큰돈이 들어가는 곳은 흥미가 없어요.”

“Q. 그렇군요.. 그럼 이성에 대해 관심은..?”

“그건 있어요 보통..”

“Q. 그럼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나요?”

“네”

여자와는 사귀 싶다. 그렇다면!

“Q. 그럼 저는 어떤가요?”

“충분하죠”

“Q. 감사합니다 아하하 뭔가 엄청 꼬시는 것 같은데 방송 괜찮나요? 아하하”

하하하.. (사실 일본 인터넷상에서는 BNF와 이 여자리포터가 당시 사귀었다고 하는 썰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

그럼 다시 주식 거래하는 BNF씨로 돌아와보자

이날 그가 거래한 총 금액은 80억엔(약800억원). 그럼 이익은?

“Q. 결과적으로 얼마 벌으셨나요?”

“1억 2천만엔 (약12억원) 정도 손실이네요”

“Q. 그건 BNF씨가 볼때 꽤 아픈 손실인가요 아니면 이정도로 멈춰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나요?”

“뭐 꽤 큰 손실이지만 이것도 제가 아직 부족한 부분이기 때문에…”

주식으로 매번 벌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기서 BNF씨의 월급 명세서를 보자. 그난 회사원이 아니기 때문에 한달간의 거래 내역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방송 역사상 최고 금액이!

“Q. 음.. 보자..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응?”

“Q. 11억…9,900만엔..” (약119억원)

이게 그가 보여준 월간 거래 내력. 합계가 무려 11억 9천만엔.

“Q. 이거 1개월이죠!?”

“네”

“Q. 끝내준다 아하하”

하지만 자세히 보면 손실을 본 내역도 있다. 날에 따라서는 엄청난 손실도 있는 것이다. 보통의 정신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다.

마지막으로 그에게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지 물어봤다.

“주식이라는 것은 벌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리스크가 반드시 있기 때문에 벌고 있을때는 이게 일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인생적으로 보면 미칠수도 있으므로 저는 추천은 하지 않지만 하고 싶다고 한다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BNF씨의 이야기를 듣고 당신은 주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끝-

아래는 이번 동영상에서 나온 여자 리포터 우라 에리카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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