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F] 일본 공중파에서 소개 하루 3억 수익 장면 공개 제이컴남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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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30일 영상분-

최근 인터넷 발달로 개인 투자가가 생겨나고 그 안에서 엄청난 수익을 본 남자가 있다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최근 20년사이에 발달한 인터넷은 당시 평범한 학생이었던 이 남자를 일약 스타로 만들었다.

그 계기는 바로 제이컴 주식 대량 오발주 사건.

2005년 12월 8일 오전 9시 27분.

당시 신규 상장한 통합 인재 서비스 회사인 제이컴사 주식을 

대기업 증권회사 담당자가 61만엔 1주를 1엔 61만주로 실수하여 입력

시장을 대혼란 상태로 만들었다.

이때 제이컴주를 거래하여 불과 16분만에 20억엔(약 200억원)의 수익을 올린 사람이

바로 이 남자. 그후 제이컴남으로 불리게 되었다.

대체 어떤 인물인가?

고급 주택지의 한 맨션으로

그를 찾아갔다.

방으로 안내되어 들어가보니

넓이 20조의 거실

창문 밖으로는 도쿄 타워와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최고의 전망

여기가 인터넷으로 주식 거래를 하고 있는 방

20년 전에는 증권회사의 담당을 통해서만 주식거래를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이 작은 공간에서 리얼타임으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주식을 시작한 것은 8년전

‘손해봐도 괜찮겠지’라는 기분으로 시작한 주식

아르바이트로 모은 160만엔(약16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거래가 3년후 1억엔(약10억원)을 돌파하여 8년 후에는 165억엔(약 1650억원)까지 증가

그런 그의 주식거래는 어떤 방식일까.

오전 9시 시장 개시

6000만엔(약 6억원) 매도

4500만엔(약4.5억원) 매도

이것만으로 1억엔(약10억원) 상당이 된다.

5대의 컴퓨터로 정보를 취득한다.

“일본의 시장 거래에서도 한국 주식이나 싱가폴 주식이나”

특히 중국 주식도 보지 않으면 안되요”

순간 순간이 진검 승부다.

오전 장이 끝나고 점심시간. 먹는 것은 컵라면. 여기에도 이유가 있다는데

“점심은 빠르게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아요”

“배부르면 거래에 집중이 안되기 때문에”

오후 12시 30분 오후장 개시

대부분 3억엔(약30억원)정도의 매수

1억엔(약10억원) 정도의 매도

오후 3시 장 종료

기대되는 오늘 수익은?

“오늘은 100억엔(약1000억원) 정도 거래하여 3000만엔(약3억원) 정도 이익입니다”

4시간반만에 3000만엔(약 3억원)

시급으로 치면 약 666만엔(약6660만원)!

Q. 이렇게 벌어서 어디에 쓰는건가요

“돈은.. 집 산거 말고는 쓴데가 없어요”

“돈으로 뭔가 원한다는거 그런것은 별로 없어서”

“집에 박혀 있을때가 많아요”

“인터넷 하거나, TV 보거나 만화 보거나”

극히 평범한 학생이었던 그는

인터넷으로 인해 억만장자가 되었다.

인터넷으로 돈의 흐름은 크게 변화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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