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F] 제이컴남 900억짜리 빌딩 구입 무슨 바람이 분 것일까? (200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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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7일 방송분-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본 영상이다. 이전 포스팅(관련글)의 같은 방송 프로그램이 6개월 뒤에 재취재를 한 것. 그 이유는 좀처럼 돈을 쓰지 않는 BNF가 한방 크게 쓴 것이다. 그것은 바로 아키하바라 역 앞의 900억원 상당의 빌딩을 산 것이다. (컵라면 먹더니 한방에 크게 쏘는 군…응?)

반년전 방문했을때 BNF씨는 인터넷을 이용한 주식 거래로

210억엔(약 2100억원)의 자금을 운영하고 있었다.

“저거야!?”

“저거에요”

“우와~”

돈을 사용하지 않은 BNF씨가 희귀하게도 아키하바라에 뭔가를 샀다고 했다.

그것은 바로 이 빌딩

“오오오”

“언제 산거야?”

“10월에요”

아직 빌딩 소유주가 된지 2개월 남짓

연방 스게~(굉장해)를 외치는 이 아저씨. 상당히 부러운가보다.

JR 아키하바라역 바로 앞

가격은 무려 90억엔(900억원)!

돈을 사용하지 않았던 신일본인은 급격히 변했다.

빌딩안으로 향하는 둘.

“Q. 역에서 이렇게 가까운 90억엔(900억원) 상당의 건물은 많이 안나오지?”

“역 앞은 별로 없어요”

“최근 운영 자금을 줄이고 싶어서 샀어요”

“자금이 많으면 거래에 둔하게 되버려서”

“100억엔(약 1000억원)이상 건물을 봤는데 이 빌딩이 가장 좋았어요”

“조금 깎았지?”

“그 부분은 좀..”

“깎았군 허허”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현황은?

“리먼 주를 7억엔(약70억원)어치 샀는데”

“100년 이상 역사가 있는 회사였는데 2틀후에 도산해버렸어요” (2008년 리먼 쇼크)

“7억엔 날라갔죠.”

(방송에선 안나왔지만 BNF 이때 당시 방안의 컴퓨터와 모니터를 다 때려 부셨다고 한다..)

천재 개인 투자자가 그 유명한 리먼 브라더스 주식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는 것.

자금은 얼마나 줄었을까?

자산금 128억엔(1280억원) + 90억엔(900억원) 빌딩

총 자산 218억엔(2180억원).

이 금융 위기 속에서도 자산을 8억엔(약80억원)이나 불린 것이다! (리면 쇼크 없었다면 16억엔(160억원))

-끝-

유튜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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