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F] 주식시장 악화로 인해 손실을 본 투자의 전설 제이컴남 인터뷰 (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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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3일 방송분-

간신히 좋아지고 있는 일본 경제에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으며 당시 평균주가가 최저를 기록하는 와중 전설적인 개인 투자가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렇게 떨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질려버렸다.

엄청난 손실이다. 망했다.

당시 일본 주가는 미국의 저소득층 주택 대출(서브프라임론) 문제가 심화되고 있고 달러가 싸져 엔고 현상으로 인해 악화되고 있었다. 이 상황은 개인투자가들 사이에서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7월, 8월은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한방 먹었네요”

2005년에 제이컴 주식 대량 매도 실수 사건으로 20억엔(약 200억원)의 이익을 냈던 전설적인 개인투자가인 BNF씨. 주식시장의 혼란이 계속되는 최근 동향은?

“이번 손실은 꽤 크네요”

“최근 저도 7억엔(약 70억원) 정도 손실이고”

“이건 꽤 크네요”

올해는 지금 현재까지 25억엔(약250억원)의 이익을 올리고 있는 그도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볼까

“내리는것에 꽤 민감하기 때문에 어렵네요. 저로써도”

“꽤 힘드네요”

일본 경제를 좌지우지 하는 주가와 엔고현상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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