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BNF에 가려진 또 한명의 일본 천재 개인 투자가 시스

Pocket

Cis (시스)는 누구인가?

대학교 3학년이었던 2000년에 104만엔(약 104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또 한명의 일본 천재 투자가이다. 2005년에 제이컴주 대량 오발주 사건 당시 제이컴 주식을 최저가 3300주 구입하여 10분후에 판매. 6억원(약 6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BNF는 당시 7100주를 구입하여 16분만에 약20억엔(약200억원)의 수익을 올렸었다.

2011년 11월 10일 후지테레비의 와랏테이이토모에 ‘주식으로 100억엔(약1000억원)을 번 남자’로 출연한 적도 있다.

그에 관한 이야기

또 다른 개인투자가 BNF와는 2003년말 2채널의 오프라인 모임에서 처음 만났었다. 그 후 한 잡지의 기획에서 BNF와 화담도 한 적이 있다.

(왼쪽 BNF 오른쪽 Cis)

2015년 11월 21일 스마트폰 게임 ‘드래곤퀘스트 몬스터즈 슈퍼라이트’의 공식 니코니코생방송에 음성만으로 출연. 제1회 투기장 랭킹에서 1위에 오른 하이엔드유저로써 알려진 뒤, 부자로 소개 되었다. 본인은 이때 당시 “지금은 주식을 하지 않고 거의 하루에 10시간도 넘게 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점에서 그가 게임에 과금한 총액은 1,800만엔(약 1억8천만원) 이상.

자산 증가 경위

2000년  104만엔 (약1040만원) G01.png
2001년  800만엔 (약8000만원) G01.png
2002년  300만엔 (약3000만원) G01.png
2003년  6,000만엔 (약6억원) G01.png
2004년  3억엔 (약30억원) G05.pngG01.png
2005년  30억엔 (약300억원) G50.pngG10.png
2006년  42억엔 (약420억원) G50.pngG10.pngG10.pngG10.pngG03.pngG01.png
2007년  50억엔 (약500억원) G100.png
2010년  100억웬 (약1000억원) G100.pngG100.png
2013년  120억엔 (약1200억원) G100.pngG100.pngG30.pngG10.png
2014년  160억엔 (약1600억원) G100.pngG100.pngG100.pngG10.pngG10.png

(출처: 위키피디아)

그 외

BNF와는 다르게 얼굴을 노출하지 않고 있다. 출연한 방송도 BNF와는 달리 그다지 없다. 일본에서는 BNF 얘기를 할때면 거의 등장하지만 한국에는 BNF만이 알려져 있다. (1등만 알아주는 세상)

2 comments

  1. 들어는 봤는데 이렇게 정리된 글은 처음 읽어보네요
    트레이딩 위주의 투자자인지 궁금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1. 앞으로 관련 자료를 조사하여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BNF보다는 덜 유명해서 많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dd a Comment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