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A가 전라의 피투성이 몸으로 동물의 권리를 호소하는 대규모 알몸 시위 월드 비건 데이 (World Vega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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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은 월드 비건 데이였다. 이는 우유와 달걀 등도 전혀 섭취하지 않는 순수 채식 주의인 *비건들이 생명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운동이며 이날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시위와 이벤트 등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특히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는 동물 애호 단체 PETA의 멤버가 100명 이상 모여 전라에 선지피를 뿌리면서 동물의 권리를 주장했다고 한다.


 


*비건(Vegan)은 단순히 채식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의류 및 화장품 등 생활 전면에서 동물에 대한 잔혹 행위를 배제하려는 적극적인 삶의 방식이다. 채식주의자와는 다르게 비건은 유제품과 계란, 가죽 제품, 동물 화학 실험을 하는 제품을 모두 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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