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미확인생물 (UMA) 추파카브라가 파라과이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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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파카브라

남 아메리카 중앙 남부에 위치한 파라과이, 이타 푸어 지구에 있는 카르멘 델 파라나 마을에 있는 강가에서 기묘한 익사체가 떠올랐다. 죽은지 꽤 지나 손상이 심한 머리는 백골이 되어 있었지만 손가락 모양은 인간의 손가락과 흡사하다. 체모도 있었다고 판단되지만 발견 당시 모두 빠지고 없었다.

※이하 열람주의


남 아메리카에서는 UMA나 UFO,  초현상을 믿는 사람이 많다. 현지에서 이는 전설의 흡혈 생물 추파카브라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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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꽤 화제가 된 이 익사체는 곧 현지 소방대에 의해서 회수되어 전문가 조사가 이뤄졌다. 2015년 10월 21일(수요일)기자 회견이 열리고 사령관의 하비에르 메디나는 “조사 결과에 의하면 원숭이의 일종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체 손상이 심하여 정확하게 특정하기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법 의학자 파블로 레밀씨는 “휴머노이드화한 원숭이처럼 보이지만 부분적으로 분해되어 있어 단정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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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파카브라는 주로 중남미에서 목격되는 흡혈 UMA(미확인동물)로 염소를 비롯한 가축이나 인간을 덮치고 그 피를 빨아먹은다. 생물체에 의해서 가축의 피가 빨렸다는 보고가 계속돼서 스페인어로 “빨린다”는 뜻의 “추파”와 “염소”란 뜻의 “카브라”가 합쳐져 “추파카브라(염소 피를 빨아먹는 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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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이 될 때마다 다르지만 키는 약 1미터~1.8미터 정도 온몸이 털이 덮여있고 붉은 큰 눈을 하고 있으며 송곳니가 크고 등에 가시 모양의 뿔이 있으며 직립 보행을 하고 캥거루처럼 뛸 수 있는 경이적인 점프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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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목격담은  많이 있지만 아직 그 실체는 정확하지 않고 정보 자체도 복잡하게 뒤섞여 있다.

결정적인 식별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현지에서는 이것이 추파카브라고 있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현지 언론의 취재가 전했다.

via: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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